팀랩이 만든 세계 최초의 디지털 아트 뮤지엄. 520대의 컴퓨터와 470대의 프로젝터가 만들어내는 작품들은 방을 벗어나 통로나 다른 작품과 어우러져 경계가 없는 아트 공간을 만들어낸다. 꽃이 만발한 방, 폭포가 흘러내리는 공간, 램프가 호응하는 숲 등 오감으로 체감하는 아트 체험은 유일무이하다. SNS에서 인기 있는 포토 스팟도 다수. 사전 예약제로 평일에도 인기가 높다.
액세스
린카이선 도쿄텔레포트역에서 도보 5분
영업시간
10:00〜19:00(土日祝〜21:00)
예산
¥3,800
デジタルアート体験SNS映え屋内